따뜻한 연말을 위한 슈피겐 나눔데이&종무식

 In Spigen News

안녕하세요 S매니저입니다.

오늘은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만들어줄 슈피겐의 행사 소식을 전해드리려고해요. 슈피겐의 오랜 전통(이 될…) 자선경매와 SNS종무식을 소개해 드립니다.

 

 

슈피겐 나눔데이

집에 신제품으로 교체하며 방치해 두었던 모니터, 자녀가 성장하여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용품 등 사용자의 손길을 기다리는 물건 하나쯤은 있으시죠? 그래서! 슈피겐에서는 좋은 물건이지만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판매하고, 그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자선경매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에 간식이 빠질 수 없겠죠~

 

 

맥북, 아이맥, 블루투스 스피커 같은 전자 기기부터 아기용품, 추신수 싸인볼, 연극 티켓까지 다양한 경매 물품이 나왔습니다. 모든 물품은 슈피겐 임직원의 기부를 통해 준비되었어요. 좋은 일에 애장품도 선뜻 내놓는 멋진 슈피겐 직원 여러분, 항상 고맙습니다!

 

 

가장 치열했던 경매는..

모바일 액세서리 글로벌기업답게 슈피겐 임직원들은 스마트폰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국내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외산 핸드폰부터 친숙한 G5까지 다양한 스마트폰이 경매품으로 나와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스마트폰은 가장 핫한 경매품목인 만큼 행사의 후반부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를 위해 무려 두 시간 이상을 기다린 열정적인 응찰자도 있었답니다.

 

 

추억을 나누고 마음도 나누는 슈피겐 나눔데이

임직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여진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다음 슈피겐 나눔데이에는 어떤 품목으로 경매 분위기가 불타오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2017년도 슈피겐 SNS 종무식

슈피겐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SNS를 통한 종무식을 진행 했습니다. 자리에 앉아 바라보기만 하는 일방적인 종무식은은 가라! 슈피겐에서는 장소에 상관 없이 어디에서나 참여하고, 나의 의견은 스티커와 댓글로 표현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종무식을  한답니다. 신선하죠?

 

 

종무식의 꽃, 설레는 시상식

본부별 소감을 시작으로 한 해동안 특별한 활약을 보여준 우수 사원, 우수 리더, 우수 동호회의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슈피겐 임직원들의 추천서를 기반으로 인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선정된 우수 임직원들에게는 포상금과 꿀같은 유급 휴가가, 우수 동호회에게는 포상금이 지급되었어요. 한 분 한 분 카메라 앞으로 나올때 마다 축하의 댓글이 이어졌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중국,미국에서 온 편지

세계에 퍼져있는 슈피겐 가족들에게 반가운 영상편지가 도착했어요. 특히 미국에서는 직원들의 인삿말 뿐만 아니라 지사의 구석구석을 소개해주는 영상을 보내주셔서 더욱 반가웠답니다.

 

 

“올 한 해도 정말 수고 했고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드는 슈피겐입니다.

내년에도 더 열심히 합시다.”

2017년도 종무식은 김대영 대표님의 짧지만 임팩트 있는 송년사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따로 또 같이 즐기는 슈피겐의 SNS종무식.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2018년도 종무식에는 더욱 재밌는 컨텐츠로 찾아뵐게요!

Special thanks to

아침부터 종무식을 위해 고생해주신 인사기획실, 마케팅팀 직원분들! 최고의 종무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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